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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은 "원래 제가 아이즈원 팬이다. '프로듀스48'의 애청자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 특히 권은비씨 팬이다"라 했다. 권은비는 "저도 엠블랙에서 이준 선배님 제일 좋아했다. 어렸을 때 음악 프로그램을 보는데 상의탈의를 하셨다. 대박이었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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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휴가까지 플렉스를 했다며 "민주와 하와이를 다녀왔는데 확실히 동기부여가 됐다. 올해도 열심히 하겠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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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으로 조회수와 화제성을 싹쓸이 한 권은비는 원터밤 역사에 한 역사를 긋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권은비는 "서울 무대를 시작으로 해외에서도 공연을 한다. 그중 일본 워터밤 공연을 간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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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관련한 각종 팁이 있는 권은비는 "눈에 물을 맞을 땐 눈 앞머리를 살작 누르고 눈알을 2~3번 굴려주면 눈화장이 안망가지고 물이 빠진다"라 전하기도 했다.
권은비는 "제가 중요하게 말씀 드릴 게 있다. 제가 당일 아침에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하지 않았냐. 그래서 복근도 생겼었다. 근데 인이어팩을 꼈는데 무겁지 않냐. 이 치마를 안내려가게 하려고 꽉 조였다. 그래서 복근이 안보일 뿐만 아니라 인이어팩 옆으로 배가 접히는 거다. 그래서 제 배가 하나도 안보였다"라고 아쉬워 했다.
"페이도 올라갔냐"는 질문에 권은비는 "공연 시간도 밀리고 페이도 올라갔다"라 밝혔다. 송은이는 "시간이 밀렸다는 건 메인 시간대로 갔다는 거다"라 덧붙였다. 권은비는 "이제 3~4세로 옮겨갔다. 전에는 완전 대낮이었다. 1~2시였다"라고 흐뭇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