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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누나인 산다라박은 동생 부부를 위해 로봇청소기를 선물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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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생 맞춤 선물인 턴테이블도 가져왔다. 이준은 "이거 구하기도 힘든 거 아니냐"라 했고 산다라박은 "아 그렇지"라며 쑥쓰러워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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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가수들이 노래 따라간다고 우리도 '그리워해요' 부르고 해체를 직감했다. 노래 제목을 잘 지어야 한다. '그리워해요'도 뒷모습에 흑백이다. 가사가 너무 슬프다"라 했고 이준은 '그리워해요' 가사를 바로 읊어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