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삼남매와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18일 자신의 SNS을 통해 삼남매와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삼남매와 함께 주말 나들이를 떠난 모습. 네 사람은 실내 동물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파충류와 물고기 등을 구경한 뒤,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복함이 가득한 네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4일 이혼했다.
특히 이혼 후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많은 악플 세례를 받고 있지만, 삼남매와 주기적으로 만나며 엄마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최민환과 삼남매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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