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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삼남매와 함께 주말 나들이를 떠난 모습. 네 사람은 실내 동물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파충류와 물고기 등을 구경한 뒤,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복함이 가득한 네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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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혼 후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많은 악플 세례를 받고 있지만, 삼남매와 주기적으로 만나며 엄마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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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