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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의 축구쇼' EPL이 지난 주말 개막했다. 프리시즌을 마친 각 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것을 보여줬다. 역시 예상대로 '빅2'로 평가받은 맨시티와 아스널이 1라운드부터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맨시티는 첼시를 2대0으로 제압했고, 아스널은 울버햄턴을 2대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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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에서는 하베르츠, 사카와 함께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브라이턴의 카오루 미토마가 선정됐다. 특히 지난 시즌 부진했던 미토마는 에버턴과의 첫 경기부터 골맛을 보며, 1라운드 베스트11까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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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은 댄 번(뉴캐슬)-디아스-해리 매과이어(맨유)-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가 뽑혔다. 리코 루이스와 누사이르 마즈라위 등도 좋은 모습을 보여, 치열했던 오른쪽 풀백 자리에서는 아놀드가 승자가 됐다. 매과이어는 맨유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며 오랜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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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