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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적중자가 선정한 10개 항목의 대상 리그는 해외축구 경기들을 비롯해 국내 프로야구(KBO), 일본 프로야구(NPB) 등이었다. 각 항목의 배당률은 최소 2.34배에서 최대 4.75배였다. 이를 모두 합산한 총 배당률은 9만 4086.90배에 이르렀다. 이로써 게임 금액으로 1000원을 베팅한 적중자는 9408만 6900원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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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축구승무패 51회차에서 1000원 구매로 13억원을 적중시킨 적중자, 프로토 승부식 내에서 다양한 리그 조합에도 1000원으로 10개 경기를 모두 적중한 고배당 적중자가 발생하는 등 고객들의 경기 분석력이 날로 높아지는 것 같다. 앞으로 발행 예정인 스포츠토토 상품에 대해 토토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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