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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과 동시에 난리가 났다.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19일 치른 맨시티와의 개막전에 일부 선수를 완전 제외했다. 이 중 한 명이 라힘 스털링이다. 스털링은 반발했다. 스털링 측은 성명을 통해 '스털링은 첼시와 계약 기간이 3년여 남아있다. 스털링은 올 여름 개인 훈련을 위해 2주 일찍 영국으로 복귀했다. 그는 감독과 좋은 좋은 관계를 발전시켰다. 첼시 팬들에게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이기 위해 언제나 헌신하고 있다. 스털링은 맨시티전에 나설 것으로 기대했다. 우리는 첼시에서의 스털링의 미래에 대해 구단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 확신도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상황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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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칠웰은 지난 2020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스터 시티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지난해 4월 2027년까지 연장 계약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시즌 무릎과 햄스트링 부상으로 제 몫을 하지 못했다. 2023~2024시즌 리그 13경기 출전에 그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