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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셰프' 전현무·김지석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현무카세'에 입성한 '뉴 어펜져스'를 위해 '원기회복 코스 요리'를 대접한다. '금빛 검객'들은 정성 가득한 요리에 젓가락을 쉬지 않고 놀린다. 그중에서도 대식가로 알려진 오상욱은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역대급 먹방을 선보여 전현무도 깜짝 놀래킨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오상욱의 '개인전 결승전'을 언급하며 "14대 5로 압도하고 있다가 갑자기 상대에게 11점까지 말도 안 되는 점수를 줬다"고 아찔했던 경기 상황을 언급한다. 오상욱은 당시 느꼈던 솔직한 생각과 심경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펜싱 종주국인 프랑스에서 터진 야유를 극복한 특별한 방법에 대해서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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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중계 주역이었던 전현무는 '뉴 어펜져스'에게 적극적인 질문 공세를 펼치는데, 특히 파리에서 오상욱의 '룸메이트'였던 도경동에게 "상욱이 형이 지저분하냐?"라고 냅다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과연 도경동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오상욱도 도경동에 대한 폭로를 가동한다. 이와 더불어 방송 최초로 '뉴 어펜져스'의 파리 숙소 비하인드를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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