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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숨겨진 요리 실력을 발휘했던 박해진은 흡사 '황정민 판박이'라고 해도 좋을 부지런하고 깔끔한 면모로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한다. 염정아가 "내 스타일이야"라고 인정하는 살림왕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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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인내와 정성으로 만들어낸 염정아의 달콤한 수제 복숭아잼 만들기부터 영덕 바닷속으로 민들조개를 찾아 나선 안은진과 덱스의 우당탕탕 수확 현장이 공개된다. 비상금을 만들기 위해 주동자로 나선 안은진과 행동대장 덱스의 대작전이 성공으로 끝날 수 있을지도 주목 포인트. 이제는 보기만 해도 웃음 나오는 두 사람의 조합과 함께 쫄깃하고 깊은 맛의 염정아 표 '민들조개 칼국수'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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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 출격한 차태현은 눈치백단 예능 고수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저는 제작진이 주는 음식은 잘 안 먹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남해 편에서 밭주인 변장으로 역대급 깜짝 카메라를 성공시킨 황정민을 언급하며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해 과연 어떤 식으로 등장을 알릴지 호기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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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 6회는 2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