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로드쇼 2024에서느 필리핀관광청 마리아아포 한국지사장을 비롯해서 클락국제공항 노엘 마난킬, 미모사골프장 로리영 대표, 퀘스트호텔 미카엘 게이핑 GM(총지배인), 수빅베이 관계자 등이 한국 여행사와 B2B를 통해 상호협력 및 우호적인 비즈니스 관련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