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가 23일 정규 6집 '쇼트 앤 스위트'(Short n' Sweet)를 발매했다고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코리아가 밝혔다.
이번 앨범은 5집 '이메일스 아이 캔트 샌드'(Emails I can't Send) 이후 2년 만에 발매하는 작품이다.
선공개 싱글로 발매한 '에스프레소'(Espresso)와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Please Please Please)를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카펜터는 "1960년대와 1990년대 할리우드 작품에서 받은 영향을 녹이려 했다"며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 동시에 웃음을 주려 했다"고 밝혔다.
'에스프레소'와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는 각각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7주 1위, 5주 1위를 차지하는 등 상반기 최고 히트곡 반열에 올랐다.
'에스프레소'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공개 4개월 만에 스트리밍 10억회를 기록했고,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의 경우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카펜터는 2013년 디즈니 채널 시리즈 '걸 미츠 월드'(Girls Meets World)에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와 가수 활동을 이어가던 중 2022년 노래 '넌센스'(Nonsense)와 '페더'(Feather)를 발매하며 가수로 입지를 넓혔고, 지난해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월드투어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했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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