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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16년 함께 한 반려견 1주기'에 "우리 밤비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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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윤승아가 떠나보낸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을 그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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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윤승아는 "우리 밤비 잘 지내고 있어?"라며 반려견을 추억했다.

이어 "우리도 잘 지내고 있어. 오늘 아침 산책을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내리는 비가 밤비가 인사를 건내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가웠어. 보고싶네"라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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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지난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승아는 강원도 양양에 133평에 달하는 4층짜리 건물을 짓고 숙박 업소로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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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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