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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도 잘 지내고 있어. 오늘 아침 산책을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내리는 비가 밤비가 인사를 건내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가웠어. 보고싶네"라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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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강원도 양양에 133평에 달하는 4층짜리 건물을 짓고 숙박 업소로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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