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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요태 축하무대→코미디 유튜브 대상 시상식 '꽉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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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모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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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동민과 유세윤이 개막식 MC를 맡게 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센스 있는 입담으로 한자리에 모인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열두 번째를 맞는 '부코페'의 시작을 화려하게 열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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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개막식 오프닝 영상과 함께 혼성 그룹 코요태가 축하 무대로 개막식의 열기를 고조시키고, 코미디 유튜브 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고 해 수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토)부터는 다채로운 극장 공연이 펼쳐진다. '숏별클럽', '개그콘서트 with 부코페', '만담어셈블@부코페', '버블쇼 인 스페이스', '요시모토 오와라이 쇼', '테이프 페이스' 등 다양한 공연이 관객들과 함께한다. 이처럼 K-COMEDY의 진수를 알리기 위해 나선 제12회 '부코페'는 풍성한 볼거리와 유쾌한 즐길 거리를 아낌없이 쏟아낸다고 해 본 축제가 더욱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