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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입장에선 아쉬울 수밖에 없다. 전남은 전반 35분 수적 우위를 점했다. 경남의 사라이바가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전남은 점유율을 끌어 올리며 경남을 압박했다. 전남은 슈팅수에서 18-7로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전남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0대0 무승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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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은 홈에서 부천FC와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충남아산은 전반 15분 주닝요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부천은 5분 뒤 최병찬의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충남아산은 후반 18분 추가 골로 2-1 리드를 잡았다. 경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부천은 후반 추가 시간 정재용의 득점으로 가까스로 무승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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