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뉴(영국 울버햄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버햄턴이 첼시 사냥에 나선다. 공격적인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울버햄턴은 25일 오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첼시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나왔다. 울버햄턴은 상당히 공격적이었다.
황희찬과 마테우스 쿠냐, 벨레가르드, 스트란드 라르센을 모두 출격시켰다. 스트란드 라르센이 원톱에 서는 가운데 황희찬, 벨레가르드, 쿠냐가 공격 2선을 형성하게 된다. 첼시를 잡아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허리에는 레미나와 조앙 고메스가 선다. 포백은 도허티, 모스케라, 토티 고메스, 아잇 누리가 출전한다. 골문은 사 골키퍼가 지킨다.
첼시는 산체스, 쿠쿠레야, 콜윌, 구스토, 포파나, 엔조 페르난데스, 무드리크, 마두에케, 팔머, 카이세노, 잭슨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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