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혜영이 똑 닮은 딸과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정혜영은 26일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딸과 함께 그릇 공방을 찾은 듯한 정혜영. 이어 진열된 예쁜 그릇을 구경하며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학 내내 삼시세끼 지쳤었다"는 네 아이의 엄마 정혜영. 이어 그는 "예쁜 그릇 보니 또 다시 요리 설렌다"며 요리 할 생각에 환하게 웃었다.
이 과정에서 정혜영만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날 정혜영은 블랙 원피스를 착용, 멀리서도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또한 정혜영은 물레를 돌려 직접 그릇을 만들고 있는 딸의 모습도 공개, 정혜영은 "레오 밥그릇 만들어주는 누나"라며 웃었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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