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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과거 가장 많이 살쪘을때 남자에게 고백했는데 차였다. 구질구질한 기억이고 그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매달렸다. 상상이 되냐?"고 물었고 제작자는 "상상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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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아예 안먹는게 문제다. 소스를 많이 먹더라도 맛있게 (야채를)많이 먹는게 낫다. 다이어트는 습관을 바꾸는 것"이라며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하고, 탄수화물 먹기 전에 야채를 많이 먹고 수분을 보충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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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지난 10년 동안 나를 가꾸고 살지 않았다. 진짜 미술에 빠지고 작업하느라고 그랬다. 또 냉동난자를 위해 호르몬 주사를 맞아 부었었지 않나.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 한 여자인데 처음에 걷기로 시작해서 테니스 펠라테스를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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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가장 달라진 것은 나를 아끼고 싶어진 마음. 솔비는 "사람들을 만날 때 나를 아끼게 되고, 구질구질한 고백도 안하게 된다. 나를 함부로 대하는게 싫어진다"며 "22살에 데뷔했는데 40살이 생각보다 빨리왔다. 40살의 시작을 다이어트로 출발하면 어떨까 싶어 굳게 믿고 뺀거다"라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