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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주말주택을 찾는 5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 부부는 3남매 아이들에게 휴대전화보다 자연을 보게 하고픈 마음에 주말주택을 찾는다고 밝힌다. 이들은 그동안 할머니 댁에서 주말 추억을 쌓아왔지만, 할머니 댁을 매매한 후에 갈 곳이 없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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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에서는 조달환이 대표로 출격한다. 조달환의 등장에 양세형은 그를 크게 반기며, 연예계 황금 인맥으로 유명하다고 소개한다. 이에 조달환은 "제가 살고있는 전원주택으로 친한 배우들이 많이 놀러 온다. 연기를 가르쳤던 김태리 배우부터 차은우 등이 왔으며, 차은우랑은 바이크를 타는 취미가 비슷해 함께 술도 마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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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원주택러로 알려진 조달환은 "경기도 양평에서 6년째 살고 있는 양평 전문가로,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주택의 장단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힌다. 이에 김대호는 조달환을 의식한 듯 "저는 양평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으며, 양평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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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살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을 묻는 질문에 "지금은 교통이 중요하다. 근거리에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이 있어야 편안한 주택살이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김숙 역시 "대리운전이 가능한 곳인지도 중요할 것 같다. 아니면 그날 집에 못 들어간다"고 전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