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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이규한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라며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남유정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 역시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하며 결별 소식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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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과정에서 유정은 브브걸을 탈퇴했다. 첫번째 열애보도를 부인했던 이유로 유정은 '브브걸 컴백'을 들었다. 하지만 컴백이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자 유정은 탈퇴라는 초강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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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련이 남은걸까. 유정은 그러지 못했다. 유정은 이규한이 찍어줬다고 해 화제를 모았던 수영장 사진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남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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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 이규한은 1996년 KBS2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 '마파도 2',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막돼먹은 영애씨', '우아한 가', '행복배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올 하반기 처음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