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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공약 발표를 통해 발달장애인 체육·문화 진흥 관련 정부 지원 강화, 시도지부·종목별위원회 지원,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발달장애인 선수 및 아티스트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발달장애인이 주인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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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SOK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용훈 회장은 정 신임회장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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