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태균은 김윤아에게 "자우림이 3년 만에 출연했는데, 혼자 온 건 14년 만이다"라고 말하자, 김윤아는 "제가 솔로 앨범을 낸 지 8년 만인데, 14년 만이라는 건 8년 전에 앨범이 나왔을 때 저를 안 불러준 것"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뮤지는 김윤아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저는 오히려 김윤아 누나의 남편과 더 친하다. UV가 처음 나왔을 때 누나가 정말 예뻐해 주셨고, 큰 페스티벌에서 직접 부스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했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김윤아는 이에 대해 "저희 김형규 씨는 어떤 치과에서 월급을 받으며 열심히 근무하는 일개 직원일 뿐"이라며, "그런 기사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만약 김형규 씨에게 11억 원이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런 돈이 어디 있을까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뮤지가 "컬투쇼 작가가 김형규 씨에게 연락했는데, 항상 진료 중이라고 해서 연락하기가 힘들었다더라"라고 말하자, 김윤아는 "범인은 김형규였네요. 앞으로는 우리 매니저들에게 연락해 달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