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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속살을 살짝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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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역시 "이게 진정한 섹시 카리스마", "제주댁은 어디에?", "아우라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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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 1필지를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