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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아야네는 만삭 당시 몸무게도 불과 53kg였으며 출산 한 달 차에는 45kg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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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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