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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프굿리치 글로벌 총괄 매니저인 해롤드 필립스는 “비에프굿리치 타이어의 전설적인 타이어가 올 터레인 KO3 타이어의 탄생으로 더욱 강해져 돌아왔다”며, “KO2 타이어 출시 이후 10년 동안 많은 레이싱과 연구를 통해 얻은 데이터, 피드백, 기술과 경험이 KO3 타이어 개발에 반영됐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우리 자신이며, 올 터레인 타이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소비자들이 일을 하고 여가를 즐기면서 KO3 타이어를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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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모성: 비에프굿리치는 KO3에 새로운 트레드 패턴과 새로운 올 터레인 트레드 컴파운드를 적용해 자갈길에서도 더 뛰어난 내구성과 긴 수명을 제공한다. KO3 타이어는 최적화된 접지면과 풀 뎁스 락킹 3D 사이프를 적용해 장거리 주행 시 고르게 마모되도록 설계됐다. 그 결과 올 터레인 KO3는 KO2 대비 15% 더 긴 주행거리와 더 균일한 마모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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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력: 올 터레인 T/A KO3 타이어는 최악의 조건에서도 접지력을 유지해 준다. 톱니 모양의 숄더 디자인과 머드 포빅 바는 KO2 타이어의 뛰어난 진흙길과 눈길 접지력을 개선해 3PMFS(3 Peak Mountain Snowflake) 인증을 받았다. 새로운 올 터레인 트레드 컴파운드는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향상시켜, KO2 대비 제동거리를 4.2미터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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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에프굿리치(BFGoodrich®)는 1990년 미쉐린이 인수한 자회사이자 지난해 창립 15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타이어 브랜드다. 1965년 미국 시장에 최초로 래디얼 타이어를 소개, 1976년 올 터레인 타이어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1981년 우주왕복선 컬럼비아 호의 타이어로 장착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지난해 신제품 ‘비에프굿리치 트레일-터레인T/A’을 선보이며 오프로드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