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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황보는 블루 브라톱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센스있는 테니스룩을 완성했다. 특히 끝이 한쪽에만 있는 디자인으로 섹시한 쇄골을 드러냈고 탄탄한 복근이 골반라인을 부각시켰다.
한편,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한 황보는 최근 각종 활동을 통ㅎ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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