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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107회차에서 'SUM' 신규 유형에 해당하는 경기는 삼성-롯데(99번)전을 비롯해 NC-키움(104번), KIA-LG(109번), 한화-두산(114번)전이며, 구매자는 '홀'과 '짝'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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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토 승부식 'SUM' 유형은 고객 만족도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대상경기별로 양 팀의 최종 점수의 합이 홀수인지 짝수인지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기존 프로토승부식에 신규 유형으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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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유형의 배당률은 발매 도중 변경될 수 있으며, 구입 시점에 따라 다른 배당률이 적용될 수 있다. 또한, 대상경기단체의 경기 규정에 의해 정식경기가 설립될 경우에만 그 결과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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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난 9월 2일(월) 스포츠토토 게임에 변동 사항이 있다. 모든 게임의 마감시간이 경기 시작 10분 전에서 대상경기 개최시간으로 바뀐다. 이번 마감시간의 변경 시행은정부가 지난 7월30일 공포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이하 '시행령') 일부 개정령에 따른 것이다.
KBO 리그의 경우, 더블헤더 2차전 경기도 프로토 대상경기에 포함된다. 더블헤더의 첫 번째 경기만이 대상경기로 지정됐었지만, 이제는 첫 번째 경기와 두 번째 경기가 모두 대상경기로 사용될 수 있는 셈이다.
단, 상품 및 시스템 운영 안정성 등을 감안해서 두 번째 경기가 일부 제외될 수도 있다. 또한, 서스펜디드 경기(특정 이유로 경기가 중단되거나 정지되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경우)를 재개할 경우, 하루에 세 경기까지 치를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서스펜디드 경기가 종료된 후, 개최되는 경기가 더블헤더의 첫 번째 대상경기로 간주된다.
스포츠토토코리아는 "프로토 승부식 107회차에서 KBO리그 경기를 대상으로 새로운 프로토 승부식의 SUM 유형이 새롭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107회차의 'SUM' 유형과 발매시간 변경 시행, KBO 더블헤더 2차전 발매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sportstoto.co.kr) 및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