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주일 동안 총 5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 화요일, 금요일 오전 9시에 생중계가 진행된다.
Advertisement
구영회는 NFL 최고의 온사이드 킥 장인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ICE MAN'으로 불릴 정도로 침착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구영회가 올 시즌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심사인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슈퍼볼 3연패 도전도 눈여겨봐야 할 요소다. 리그 최고의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자친구로도 유명한 타이트엔드 트래비스 켈시가 이끄는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NFL 역사에서 드문 3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패트릭 마홈스가 절정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슈퍼볼을 향해 달려간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