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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근은 2021년 12월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뇌 질환을 얻어 3년째 투병해왔다. 당시 이태근은 부스터샷 화이자 백신을 맞고 두통과 구토,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호소에 응급실로 옮겨졌다. 혈액검사와 뇌 CT 검사 결과는 문제가 없었지만 며칠 뒤 지주막하 출혈로 뇌혈관 조형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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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근의 아내는 "남편이 지주막하 출혈로 겨우 숨만 쉴 정도다. 3년 가까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뇌 손상이 너무 커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걷지도 못하며 정상적인 인지도 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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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근은 2001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 코너 '악동클럽'을 통해 결성된 악동클럽으로 데뷔했다. 팀 해체 후에는 디에이디로 활동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