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가 두 개의 원두 컨테이너를 탑재한 전자동 커피머신 '리벨리아'를 출시한다.
리벨리아는 '세상에 없던 경험을 드러내다(Reveal)'는 의미를 내포한 이탈리아어 'Rivelia'에서 유래된 이름. ▲드롱기만의 우수한 커피 전문성과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한 전자동 커피머신으로서, 드롱기가 디나미카 플러스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의 신제품이다. 개인 취향에 맞는 다양한 커피를 찾아 즐기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전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커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자신했다.
드롱기는 그간 VIP CLUB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좌담회 심층 인터뷰 결과를 적극 반영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리벨리아는 두 개의 원두 컨테이너로 서로 다른 맛과 향의 원두를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밸런스 있는 커피, 산미가 있는 커피, 디카페인 등 취향에 맞는 원두의 커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부부 등 가족 구성원끼리도 서로 다른 커피 취향을 마음껏 충족할 수 있다는 것.
또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한 디자인도 특징. 19cm 한 뼘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매끄럽고 깔끔한 디자인를 자랑하며, 2024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 3관왕을 비롯해,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등 최고 수준의 디자인과 기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커피머신 입문자들도 '빈 어댑트 기술(Bean Adapt Technology)'로 최상의 커피 맛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원두 정보 입력 후 스크린 가이드를 따라 하기만 하면 원두의 고유한 특성에 맞춰 원두별 분쇄 설정 등의 세팅이 가능하도록 한 것. 즉, 각각의 원두에 맞는 세팅 값을 가이드 해주기 때문에 커피를 어떻게 추출한 것인지 고민할 필요 없이 최상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사용자 맞춤형 커스텀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커피 루틴' 기능은 사용자의 커피 취향을 학습한 후 오전, 오후, 저녁 시간대별로 자주 마시는 커피 메뉴를 화면에 가장 먼저 노출해 준다.
드롱기코리아 김현철 대표는 "드롱기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리벨리아는 똑똑한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초보자뿐 아니라 커피 취향이 확고한 커피 애호가들의 만족을 한층 더 채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드롱기 고유의 커피 전문성과 혁신적인 기술을 집대성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커피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롱기 리벨리아는 아메리카노부터 라떼 마키아또, 플랫 화이트까지 18개 커피 메뉴가 탑재된 베이지 컬러와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롱커피 등 에스프레소 라인 9개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블랙 컬러, 2가지로 출시됐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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