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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환자 감염을 초래한 규제 약물의 절도 및 오용에 대한 조사를 벌이던 중 그녀의 혐의점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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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체포된 스코필드가 처방된 마약성 진통제를 빼돌리고 대신 환자들에게 멸균되지 않은 수돗물을 주사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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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9명과 사망한 환자 9명의 유족으로 구성된 원고 측은 간호사와 병원을 상대로 3억 300만 달러(약 4066억원)의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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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해자 모두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의료비, 소득 손실, 사망자 및 유족들의 고통에 대해 각각 수백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이에 대해 논평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