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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는 "더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늘 노을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평생 뇌리에 남을 모습이지요"라고 적으며 세상을 떠난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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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는 지난 6월 어린 시절 찍은 가족사진을 올리며 "제 여동생이 많이 아픕니다. 늘 밝고 건강한 아이였는데. 어릴 적부터 성인이 된 후까지 신경 한번 써준 적이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기도해 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동생의 회복을 간절히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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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정수는 1996년 남성 듀엣 데믹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3년 영화 '튜브'를 통해 배우로 전향해 영화 '해바라기', 드라마 '마왕', '추노', '검사 프린세스',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