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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블랙 시스루 미니 원피스와 킬힐을 신고 한 명품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6세인 이지아는 20대로 착각할 정도로 주름 없는 피부와 매끈한 일자 각선미를 드러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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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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