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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토트넘이 눈독을 들였던 선수이기도 하다. 영입은 불발됐지만, 아직까지 불씨는 살아있다.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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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적시장에서 에제의 이적료가 낮아지면, 토트넘의 영입 확률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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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31경기에 출전, 11골-6도움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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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에제가 토트넘으로 이적한다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시스템 속에서 여러가지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엔지 볼에서 더욱 많은 창의성과 위협적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토트넘은 확실히 강해진다'고 했다.
손흥민과의 호흡도 긍정적이다. 게다가 에제의 에이전트와 손흥민의 에이전트사가 똑같다. CAA 베이스다. 토트넘 이적이 수월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