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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쿠플레가 1998년 칸국제영화제 50주년을 기념해 창작한 작품으로, 실재와 구분할 수 없는 가상의 이미지와 아날로그 영화 촬영 기법에 대한 오마주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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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드쿠플레가 이끄는 무용단 DCA컴퍼니의 창단 35주년을 기념해 2021년 재구성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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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쿠플레는 춤, 연극, 서커스, 마임, 비디오, 영화, 그래픽, 건축, 패션 등을 뒤섞은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개막식 예술감독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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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째 유망한 작곡가로만 불리는 가난한 예술가 존이 서른번째 생일을 앞두고 겪는 일을 그린다.
존 역에는 배두훈, 장지후, 이해준이 캐스팅됐다. 110분의 러닝타임 동안 무대에서 퇴장하지 않고 복잡한 심리를 표현하는 것은 물론 11곡의 넘버를 소화할 예정이다.
존의 여자친구 수잔은 방민아와 김수하가, 존의 가장 친한 친구 마이클은 김대웅과 양희준이 각각 연기한다.
연출은 올해 초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를 선보인 신시컴퍼니 상주 연출가 이지영이 맡는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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