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교만의 죄> 에스카노르'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교만의 죄> 에스카노르'는 체력 속성의 딜러로 적에게 피해를 주는 '블레이징 선' 스킬을 사용하며, 스킬 발동 후 자신에게 '압도'를 부여하고 모든 속성 대상에게 우세 속성 피해를 입히는 필살기 '퍼니시먼트'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 또는 다이아를 사용해 신규 캐릭터 '에스카노르'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기존 캐릭터 '천의 먼지 게르다' 소환도 가능하다. '게르다'는 근력 속성의 서포터 영웅으로 '블러드 레이지' 특수 스킬 및 '회진장' 필살기를 보유해 아군들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힐러 영웅이다.
이외에 넷마블은 기사단 신규 콘텐츠 '기사단 출정'을 추가했다. 4개의 포지션 보스 중 소환된 보스를 토벌해 전용 재화 '차원의 증표'를 획득 후 '차원의 틈'에 기부해 최종 보스를 처치할 수 있다. 최종 보스에게 입힌 누적 피해량 기준으로 산정된 순위에 따라 기사단 코인, 다이아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신규 미니게임 '호크의 잔반 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타일 내 상하좌우 같은 잔반 음식을 터치해 제거해 나갈 수 있으며 점수에 따라 지급되는 이벤트 주화를 활용해 상점에서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