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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은 "라디오가 오랜만이라 긴장되는데, 내일 아들이 태어난다는 생각에 더 긴장된다. 손이 떨릴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진행자 손태진은 성민에게 축하를 전하며 순산을 기원했다. 성민은 "아들 태명이 '포포'다. 태몽에 폭포가 나와서 그렇게 지었다"며 아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남겼다. "포포야, 엄마가 열 달 동안 정말 고생하면서 너를 키워줬으니 세상에 나와서는 아빠가 열심히 지켜줄게. 많이 놀아줄게.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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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며, 2014년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했다. 결혼 10년 만에 첫 아이를 얻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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