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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케어 업’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의 직무상 피로감과 이직률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상담원들이 업무에 자부심을 얻고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우수 상담원들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현대차그룹은 2박 3일간 참가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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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상담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사례관리 발표 및 시상 ▲공감 및 소통 실습 ▲연사 특강 등을 통해 상담원 간의 업무 교류를 촉진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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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아이케어 업’을 매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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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에는 ▲학대피해아동 쉼터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홈’ 사업을 운영해 아동 보호 종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말 ‘자유롭게 이동하는 개인, 안전하게 살아가는 사회, 건강하게 영위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는 올바르게 움직입니다’라는 CSR 미션을 수립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이동(Free Move) ▲안전(Safe Move) ▲ 친환경미래세대(Sustainable Move)를 CSR 3대 중점 영역으로 새롭게 선정했다.
그 중 ‘안전’ 영역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부상 군인의 재활을 돕기 위한 의료용 착용 로봇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소방관 회복지원을 위한 수소전기버스를 기증하는 등 일상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보통의 영웅인 공익직무 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