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정주리는 "다섯 번째인데도 참 신기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앞서 정주리는 다섯째의 성별을 아들로 공개한 후 "다섯째는 1월 달에 나온다. 지난 주에 병원을 다녀왔다. 그 사이에 성별이 바뀌었나 선생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선생님이 '여기 바로 보이시죠 고추?'라고 했다"고 반전 없는 성별을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남편과 다섯째도 아들이라는 것을 확인 했을 때 너무 웃었다. 둘다 아들이라서"라는 정주리는 "어제 알게 됐는데, 남편이 차에서 눈물이 조금 났대. 그 냉혈안이"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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