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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115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심리가 오는 16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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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나는 많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들 대부분이 맨시티가 제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해한다. 모든 프리미어리그의 팀들은 우리가 제재를 받기를 원한다"며 현실을 직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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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우리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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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스페인 파리메라리가 회장은 아부다비의 지원을 받는 시티풋볼그룹이 소유한 맨시티를 오랫동안 비판해왔다. 카타르의 지원을 받는 PSG처럼 맨시티도 국영 클럽이며 재정 도핑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밝혔다.
BBC에 따르면 맨시티는 2009~2010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54건에 대해 정확한 재정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선수와 감독의 급여를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은 것이 14건이다.
2013~2014시즌부터 2017~2018시즌 사이에 재정적 공정성을 포함한 UEFA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것이 5건이다.
2015~2016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프리미어리그 PSR 규정 7건을 위반했다. 2018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35건에 대해 프리미어리그의 조사에 협조하지 않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