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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추가에 실패한 수원은 5위에 머물렀다. 수원은 승리했을 시 3위까지 올라갈 수 있었지만 아쉬움을 삼켰다. 천안은 승점 33점을 쌓아 10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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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는 경기 후 공식 인터뷰를 통해 "수원 원정은 어려운 경기다. 하지만 이번에 준비를 많이 했다.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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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가라에 대해서는 "우리 팀에 많은 도움이 되는 선수다. 훈련 때에도 소통이 잘 된다. 그래서 경기에도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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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아산에서는 충남아산과 안산이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앞서 청주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서울이랜드가 충북청주를 2대1로 꺾었다. 이랜드는 2위로 점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