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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남편 한창, 두 자녀와 함께 부친의 납골당을 찾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경찰 공무원 출신인 장영란의 부친은 6년 전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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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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