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진서가 딸과 함께하는 여유 넘치는 제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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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는 17일 자신의 SNS에 "다음번엔 서핑 가르쳐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진서는 딸을 데리고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윤진서와 엄마의 품에서 편안하게 물놀이하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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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진서는 딸과 함께 모래놀이도 하는 등 제주에서의 여유로운 삶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진서는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1월에는 결혼 7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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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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