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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진서는 딸을 데리고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윤진서와 엄마의 품에서 편안하게 물놀이하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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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진서는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1월에는 결혼 7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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