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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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지효는 "지독한 여름 녀석을 이겨내자"라고 이야기했다.
지효는 휴가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 더운 날씨 탓, 초미니 팬츠로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 망사와 두꺼운 벨트, 선글라스 등 여러 아이템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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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민낯만으로도 화려한 분위기도 자랑했다. 특히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효는 최근 식단 관리에 대해 "안 한다. 연습생 때 다이어트를 심하게 많이 해서 식단을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데 생각보다 먹는 양이 많지 않다. 안 되겠다 싶으면 1일 1식을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효는 지난해 'Killin' Me Good'(킬링 미 굿)으로 솔로 데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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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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