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43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한예슬은 18일 "오늘 제 생일이라고 하네요"라며 생일 케이크를 준비해 준 지인에게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지인이 준비해 준 생일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상큼한 꽃받침 포즈를 취한 한예슬은 43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이후 신혼 일상을 공개한 한예슬은 유튜브를 통해 웨딩드레스 샵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한예슬은 "드레스를 어떻게 고르냐. 본식 어떻게 하냐. 일단 식장 정해지면 그때 고민해 볼까"라며 "난 실외를 지향하기 때문에 날씨 보장이 되는 외국, 그리고 몽환적이고 판타지한 꽃장식으로만 되지 않는 장소에서 주는 감동이 있는 곳에서 하고 싶다"며 결혼식 계획을 세워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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