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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1회 방송에서는 선희의 두 아버지인 최진혁(김병철)과 최현민(윤상현)의 지독하게 얽힌 인연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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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는 친아버지인 현민에게 맞서기로 결심한다. 과감하게 결단을 내린 선희는 현민에게 최후의 한 방을 날리고는 덤덤한 듯 하더니 이내 망연자실한 모습을 드러낸다고. 과연 선희는 자신의 계획대로 현민을 처단하는 데 성공할지, 그가 꾸며낸 일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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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선희는 온갖 빌런 행각을 하고 다니는 친아버지 현민을 만나게 되면서 복잡한 심경을 느끼게 되고, 현민과 가까워질 듯 말듯 묘한 긴장 관계에 놓이게 된다. 이번 만남이 마지막이 될지, 혹은 그와의 연을 계속 이어가게 될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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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