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펄벅재단 등 참여…박찬호·인순이 등 서포터즈 구성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한국펄벅재단은 각당복지재단, 국립암센터발전기금, 글로벌케어, 글로벌비전, 다솜이재단, 씨즈, 지구촌나눔운동과 공동으로 올해 말까지 '생명 가치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저출산 고령화와 함께 재난, 전쟁, 자살, 사고, 폭력 등으로 생명의 가치가 위협받는 시대에 모두가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다.
이들 단체는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권택명 한국펄벅재단 상임이사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다양한 이웃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선 생명을 존중하는 열린 마음이 꼭 필요하다"며 "8개 비정부기구(NGO)·공익단체가 뜻을 함께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양용희 다솜이재단 이사장은 "앞으로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는 기관이 추가로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사회를 맡은 손범수 아나운서를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전 야구선수 박찬호, 가수 인순이, 배우 이일화, 캄보디아 출신 프로 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 등은 '100인의 서포터즈'를 구성, 홍보와 모금을 돕게 된다.
다음 달에는 생명을 주제로 한 사진전과 음악회, 세미나 등이 예정돼 있다.
1만원 후원자 1만명을 모으는 '만만한 도전'도 진행한다.
sunny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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