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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라이언은 '청소광'에서 채정안과 친해 보였다는 김태균의 말에 "사실 그 프로그램 전에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통화한 적도 없었는데 급격히 친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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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브라이언과의 친밀함에 대해 "가수 시절 활동 기간이 비슷해서 친근감이 있었다. 브라이언이 저에게 신비로웠지만, 어느 순간 자기 목소리를 내며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더라. 이렇게 빨리 친해질 줄 몰랐는데, 욕도 서로 되게 많이 했다"고 회상하며 웃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많이 하는 편이다. 다만 카메라 앞에서 못할 뿐"이라며 유쾌한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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