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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나나는 짧은 단발머리에서 숏컷에 가까운 숏단발로 변신한 모습. 평소 단발 스타일링으로 단발병 유발자로 불렸던 나나는 숏컷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숏컷병 유발자'로 거듭났다. 머리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는 나나의 완벽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1991년생인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택했고 최근 전신타투를 지운 모습을 공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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