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비 온 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이제 아이스아메리카노의 시즌은 끝난 건가"라며 일상적인 소식을 전했다. 이어 "더위가 가신 건 좋지만, 너무 갑작스러워 당황스럽다"며 팬들에게 시원한 주말을 보내라는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흰색 긴팔 셔츠에 짧은 하의를 입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모자를 눌러쓴 손예진은 자연스러운 미소로 환하게 웃고 있으며, 그녀의 배경으로는 무성한 나무가 보이는 통창 건물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1999년 '꽃을 든 남자' CF로 데뷔해 꾸준히 사랑받아왔으며,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두 사람은 아들을 맞이해 가정을 꾸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