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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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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대는 브렌트퍼드였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불과 23초 만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토트넘은 전반 8분 도미닉 솔란케의 득점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분위기를 탄 토트넘은 전반 28분 존슨의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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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지난 15일 아스널과의 대결에서 0대1로 패한 뒤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또 다른 언론 미러는 '존슨이 계속되는 비판에 지친 듯 SNS 프로필을 더 이상 활성화하지 않기로 했다. EPL 선수 대다수는 경기 뒤 게시물을 올리면 팬들의 비판 댓글을 받는다. 존슨은 토트넘이 4경기에서 2번째로 패한 경기를 마치고 자신을 보호하고자 한 것 같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