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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해왔으나 최근 제주도 생활을 청산하고 서울로 이사하기로 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새 보금자리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이들 부부는 이 집을 60억 5000만원에 전액 현금매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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